살던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시작됩니다

통합돌봄은 2026년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으로 전국 모든 시군구에서 실시됩니다.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복합 지원이 필요한 노인·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가족 부담을 줄이고, 돌봄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 개편입니다.

재가 중심 돌봄

병원·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수요자 중심

개인별 맞춤 지원계획 수립

서비스 통합

의료·요양·복지 통합 연계

가족 부담 경감

돌봄 부담 완화 및 삶의 질 향상

핵심 일정

  • 2026. 3. 27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
  • 229개 전국 시군구 전체 실시
  • 914억 원 통합돌봄 예산 (전년 71억 대비)
  • 5,346명 전담인력 배치
  • 620억 원 지역 서비스 확충 예산
  • 고령화율·의료취약지 고려 차등지원

통합돌봄 서비스 절차

신청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체계적인 4단계 프로세스

1

신청

편리하게 신청하세요

  • 읍면동 주민센터
  • 건강보험공단 지사
  • 본인·가족 또는 직권 신청
2

조사·판정

돌봄 필요도를 조사합니다

  • 의료·요양·돌봄 필요도 조사
  • 지자체·전문기관 수행
  • 건보공단·연금공단 협력
3

지원계획

개인별 맞춤 계획을 세웁니다

  • 통합지원회의 개최
  •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 시군구 중심, 보건소 등 협력
4

연계·제공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의료기관 연계
  • 장기요양시설 연계
  • 사회복지시설 등 통합

통합돌봄으로 달라지는 점

기존 돌봄 체계와 비교한 핵심 변화

구분 시행 전 시행 후
돌봄정책 방향 병원·시설 중심 재가·예방 중심
대상 취약계층 (소득 기준) 노인·장애인 (돌봄필요도 기준)
전달체계 중앙정부 주도 + 획일적 지자체 중심 + 다양성 + 성과평가
제공방식 공급자 중심 + 분절적 수요자 중심 + 통합적
서비스 복지서비스 중심 복지 + 요양 + 의료 등 돌봄 전반

전국 지자체 준비 현황

2025년 9월 대비 2026년 1월 기준, 크게 개선된 핵심 지표

197
조례 제정 시군구
+110 (86.8%)
200
전담조직 설치
+119 (87.3%)
209
전담인력 배치
+84 (91.3%)
191
신청·발굴 수행
+106 (83.4%)
137
서비스 연계 수행
+87 (59.8%)

대전, 전국 최고 준비도

광주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높은 통합돌봄 준비도 100%를 달성했습니다

 전국 1위 준비도

대전광역시 통합돌봄 준비도 100%

조례 제정, 전담조직 구성, 전담인력 배치를 모두 완료하고
신청·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시작한 최상위 광역시

기반 조성 100%

조례 제정·전담조직·전담인력 전 항목 완료

사업 운영 100%

신청·발굴 및 서비스 연계까지 전 절차 가동

현장 협력 체계

자치구·보건소·복지관·의료기관 협의회 운영

통합돌봄 주요 서비스

기존 서비스 연계 강화와 신규 서비스 도입으로 돌봄의 빈틈을 채웁니다

기존 연계 서비스 (노인)

전국 인프라 기반 13종 + 확대 추진 5종
  •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 장기요양 서비스
  • 치매관리주치의
  • 재택의료센터

기존 연계 서비스 (장애인)

우선 연계 11종
  • 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 주치의
  • 지역자활센터
  • 주간보호 서비스
  • 보조기기 지원

신규 도입 서비스

돌봄 빈틈 보완 + 지역 특화
  • 퇴원환자 지원 서비스
  • 보건소 노쇠예방관리
  • 방문영양·재활 서비스
  • 방문 구강관리 서비스
  • 지역 특화 서비스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원문

2026. 1. 8.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본사업 준비 현황 보도자료

통합돌봄 시대,
방문 구강케어의 기회

대전광역시의 100% 준비도와 함께
시니어 구강케어센터가 통합돌봄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갑니다